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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의 죄인 '尹'

나라의 지도자를 잘 뽑아야 된다는 사실을 매일 매일 느끼고 있다. 아무 생각 없이 자기 아집대로 행동하고 말하는 대통령에게는 미래가 없다. 특히 역사를 왜곡하고 반민족적 반민주적 반헌법적 행태를 보이는 윤석열에게 뭐를 더 기대해야 하나.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동의 없이 무작정 일본과 관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일본에 선물을 안기는 대통령은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.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아픔과 고통, 지옥 같았던 삶 모두를 부정하고 단지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겠다는 천박한 인식. 그것도 일본 기업이 아닌 우리 기업 주머니에서 지불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제 정신은 아닌 것 같다. 대통령이 미친 짓을 하면 온 나라는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. 지난 2015년에도 박근혜가 했던 전처보다 더 추악하고 비이성적인 행..

카테고리 없음 2023.03.10

대통령 놀이 그만하자

윤석열 정부가 들어선지 6개월이 지나가고 있다.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걱정과 우려로 점철돼 사회적 갈등은 더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. 여기에 경제위기가 고조되며 양극화는 더욱 양극단의 끝으로 가고 있는 형국이다. 한마디로 최악의 상황이다.문제는 윤 대통령이 강조한 공정과 상식, 자유와 법치는 모두를 위한 보편적 가치가 아닌 특정세력이나 기득권들을 위한 전유물로 퇴색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을 수가 없다. 이로 인해 사회적 갈등은 더욱 첨예화되고 경제적 양극화는 더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. 윤 정부가 들어서서 한 게 뭐가 있나. 제일 먼저 부자감세를 실시했다. 법인세 인하 등 온갖 형태로 특권층에 혜택을 줬고, 검찰을 이용해 자신의 정적을 지워나가기 시작했다. 그렇다고 서민을 위한 감세정책이나 복지정책..

이야기세상 2022.12.06

尹의 국민은 누구인가

각종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0% 초반에 머물고 있다. 특히 29일자 갤럽의 발표에서는 처음으로 28%로 30%대가 붕괴됐다. 집권 2개월을 맞은 대통령의 지지율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여론이 심상치 않다. 그만큼 윤 대통령이 보여준 2개월 동안의 모습은 실망 그 자체라는 것. 솔직히 2개월 동안 윤 정부 사람들이 뭐했나 싶다. 나라는 계속 어려워지는 가운데 집권여당은 내홍에 빠져 민생을 잊은지 오래고, 대통령을 시작으로 꼭두각시 장관들은 연일 전 정부 털기에 바쁘다. 이러니 민생이 제대로 돌아가겠나. 무슨 일만 있으면 문 정부 탓만 하고 문 정부의 문제라는 식의 답변만 하고 있으니 발전이 있겠나. 문 정부가 싫어서 대통령에 나왔으면 대통령이 됐으면 그만 탓하고 자신만의 정치 ..

카테고리 없음 2022.07.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