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라의 지도자를 잘 뽑아야 된다는 사실을 매일 매일 느끼고 있다. 아무 생각 없이 자기 아집대로 행동하고 말하는 대통령에게는 미래가 없다. 특히 역사를 왜곡하고 반민족적 반민주적 반헌법적 행태를 보이는 윤석열에게 뭐를 더 기대해야 하나.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동의 없이 무작정 일본과 관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일본에 선물을 안기는 대통령은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.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아픔과 고통, 지옥 같았던 삶 모두를 부정하고 단지 돈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겠다는 천박한 인식. 그것도 일본 기업이 아닌 우리 기업 주머니에서 지불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제 정신은 아닌 것 같다. 대통령이 미친 짓을 하면 온 나라는 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다. 지난 2015년에도 박근혜가 했던 전처보다 더 추악하고 비이성적인 행..